넥슨과 현대자동차가 함께 진행한 ‘현대 블루(BLU)멤버스 배 `카트라이더` 그랑프리’가 성황리에 종료됨으로써, 실제 투스카니 차량의 주인공이 확정됐다.
넥슨과 현대자동차가 함께 진행한 ‘현대 블루(BLU)멤버스 배 `카트라이더` 그랑프리’가 성황리에 종료됨으로써, 실제 투스카니 차량의 주인공이 확정됐다.
넥슨은 지난 26일, 용산 전자랜드에 위치한 e-Stadium 전용 경기장에서 ‘현대 블루 멤버스 배 카트라이더 그랑프리’의 본, 결선 대회를 진행했다.
26일 대회 현장에는 투스카니 카트 바디를 이용하여 온라인 그랑프리에 참여했던 유저들 중 선발된 32명의 우수 선수가 참여했으며, 본선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 8명의 선수들이 결선에 올랐다.
결선 경기는 총 9경기로 진행되었으며, 선수 간 적절한 아이템 사용과 상대에 대한 견제 등으로 뜨거운 승부가 펼쳐졌다. 최종적으로 45포인트를 차지한 이은택 선수가 우승자의 자리를 차지했으며, 우승 상품으로 실제 ‘투스카니’ 차량을 제공받았다. 1위와 5포인트 차이로 준우승을 차지한 김해룡 선수는 최신 노트북을, 3위 강준모 선수는 최신 모바일PC를 상품으로 받았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이 날 경기에 대해, “인기 온라인 게임과 굴지의 기업 간의 제휴 사업 및 이벤트는 유저들에게도 더욱 풍성한 재미와 혜택을 선사하는 듯 하다.”며, “이후에도 다양한 제휴 사업을 통해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만들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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