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서든어택' 캐릭터로 등장한 걸그룹 씨스타가 유저들과 만났다. 14일에 열린 '서든어택 미니콘서트'에 등장한 것이다. 넥슨은 지난 14일, 서울 중앙대학교 아트센터에서 '서든어택과 함께 하는 씨스타 미니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연과 미니게임 중간에는 '씨스타'와 함께 진행하는 질의응답시간이 마련됐다





▲ '서든어택 미니콘서트' 현장 (사진제공: 넥슨)
지난 9월, '서든어택' 캐릭터로 등장한 걸그룹 씨스타가 유저들과 만났다. 14일에 열린 '서든어택 미니콘서트'에 등장한 것이다.
넥슨은 지난 14일, 서울 중앙대학교 아트센터에서 '서든어택과 함께 하는 씨스타 미니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씨스타'는 ‘Touch my body’, ‘Ma Boy’, ‘I swear’등 대표곡을 부르고, 유저들과 함께하는 미니게임에도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든어택' 유저 500명이 참석했다.
공연과 미니게임 중간에는 '씨스타'와 함께 진행하는 질의응답시간이 마련됐다. '서든어택' 캐릭터로 등장하게 된 점에 대해 씨스타는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종종 멤버들끼리 '서든어택'을 즐기기도 한다. 최근 멤버들 간에 킬/데스 기록 비교 경쟁이 붙었을 정도다. 캐릭터를 직접 사서 해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다른 멤버로 바꿔 플레이하는 것도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장에 모인 유저들에게 씨스타는 "올해 활동이 정말 많았는데, 아직 단독 콘서트를 하지 못해 아쉬웠다. 이렇게 오늘 '서든어택'을 통해서 미니콘서트를 열고, 유저들과 직접 만나게 되어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서든어택 미니콘서트' 현장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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