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www.gravity.co.kr)는 온라인 아이스하키게임 ‘바디첵 온라인’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바디첵 온라인은 이미 두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과 반응을 수렴해 29일 오후 2시부터 오픈 베타에 돌입한다.
기존 테스터들은 물론 바디첵 홈페이지(www.bodycheckonline.com)에 회원 가입한 유저들은 누구나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바디첵 온라인은 화끈한 액션, 날카로운 패스, 시원한 스윙과 샷 등 기존 스포츠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신선하면서도 차별화된 재미가 살아있는 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픈테스트에는 새로운 경기장을 비롯해 스킬과 아머, 소모성아이템 등이 다양하게 추가돼 전략적인 재미가 더욱 강화됐다. 특히 회피스킬과 가드스킬이 새롭게 등장하며,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아머아이템이 153종으로 늘어난다. 또한,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한 맵이 추가돼 바디첵 온라인의 시나리오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바디첵 온라인의 재미는 오픈 베타 기간 중에 개최되는 바디첵 리그를 통해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제 1회 바디첵 리그는 3:3 팀배틀로 진행되며, 온라인 예선을 거친 후 PC방 본선대회와 챔피언 결정전 및 연승전을 치르게 된다. 챔피언 결정전 및 연승전은 TV를 통해 중계되고, 연승 횟수에 따라 최대 3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그라비티는 바디첵 온라인의 오픈 베타를 기념해 21일부터 9월 10일까지 ‘바디첵 서포터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페이지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각종 UCC, 블로그, 카페, 미니홈피에 바디첵 온라인을 전파한 후 스크린샷 게시판에 활동 내역을 올리면 되며, 참가자 중 총 140명을 선정해 컴퓨터, PS3, NDS,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바디첵 온라인 개발을 총괄한 이영수 이사는 “바디첵 온라인은 아이스하키의 참신함과 바디첵의 화끈함을 결합시키면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오픈 베타를 통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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