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버티고우게임즈가 개발하는 FPS 게임 `블랙샷`을 위한 모션캡처 작업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모션캡처 작업은 세계 최고의 모션캡처 기술을 자랑하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ILM(Industrial Light & Magic)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으며, ‘에라곤’의 영화 감독이자 ‘라이언일병 구하기’, ‘퍼펙트 스톰’, ‘본 아이덴티티’ 등의 시각효과를 담당했던 스테판 팽마이어(Stefen Fangmeier)가 총 지휘를 맡았다.
ILM 스튜디오는 ‘스타워즈’, ‘ET’, ‘쥬라기 공원’ 등 조지 루카스와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으며 그 외에 ‘트랜스포머’ 등 많은 대작들이 탄생한 곳으로, 헐리우드에서 독보적인 특수효과 전문회사이다. 또한 스테판 팽마이어 감독은 BAFTA Awards(영국 아카데미 시상식)를 3번 수상하고 오스카에도 4번 후보에 오르는 등 시각 효과에 있어서 영화계 최고의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네이비씰(미국 해군 특수부대) 출신 요원이 모션캡처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게임 속의 움직임이 더욱 현실감 있도록 재현될 예정이다.
엔트리브 측은 “타격감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피격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고의 기술을 가진 ILM 스튜디오에서 모션캡처를 진행하였다”라며, “FPS의 기본인 타격감을 제대로 구현하는 것이 최대의 목표인 블랙샷에서 그 느낌을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션캡처 등 게임 내 최고 퀄리티 구현 및 재미를 위해 노력 중인 `블랙샷`은 10월 중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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