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토탈 서비스 업체인 블루인터렉티브는 Ubisoft 코리아의 PC 타이틀 ‘고스트 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를 23일 출시한다.
‘고스트 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 (이하 GRAW 2)’는 전작에 이어 멕시코 시티 내에서의 반란 세력을 진압한 후, 남은 반란 세력들을 제거하기 위해 작전지역으로 투입되는 고스트 팀의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GRAW 2`는 가까운 미래의 현대전을 가장 현실적으로 구현해낸 FPS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 실제로 게임에서는 SCAR, CX4-STORM 등 최신 화기는 물론 각종 광학장비, 통신장비, 무인 정찰기, 무인 장갑차량 등 현존하는 최신의 무기와 장비들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인 전투를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에 국내 발매한 `GRAW 2` PC판은 PC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 멀티플레이가 더욱 강화되었다. `GRAW 2` Xbox360플랫폼 버전보다 택티컬 맵의 활용도가 높아졌다. 택티컬 맵을 이용하여 보다 세부적인 전략을 계획할 수 있으며 맵 상에서 팀원의 이동을 지시하고 전황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전략적 재미도 느껴볼 수 있다.
또 ‘GRAW 2’는 보다 확장된 멀티플레이를 제공하고 있다. 32명의 인원이 동시에 멀티플레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협력모드와 데스매치는 물론 새롭게 추가된 정찰 대 강습(Recon versus Assault) 모드에서는 넓은 지역을 정찰 또는 방어하는 새로운 재미요소가 추가 됐다.
블루인터렉티브는 지난 8월14일부터 8월22일까지 `GRAW 2`의 예약판매기간 동안 FPS독립!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였으며 예약판매 수량을 모두 소진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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