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게임 ‘크라이시스’를 개발하고 있는 크라이텍의 CEO Cevat Yerli가 ‘크라이시스’는 4년 전 컴퓨터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해 화제다.
FPS게임 ‘크라이시스’를 개발하고 있는 크라이텍의 CEO Cevat Yerli가 ‘크라이시스’는 4년 전 컴퓨터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해 화제다.
‘크라이시스’는 크라이 엔진2과 최신 다이렉트X 10 기술을 사용해 개발되는 게임으로 그래픽 수준으로만 따진다면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게임이다. 때문에 높은 컴퓨터 사양을 필요로 할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FPS 팬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올해 말 출시될 ‘크라이시스’를 즐기기 위해 최신 컴퓨터 구입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는 글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Cevat Yerli는 해외 게임웹진 부두 익스트림(http://ve3d.ign.com/)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크라이시스는 2년 전 혹은 3년 전 컴퓨터에서 적절한 옵션 조절을 통해 무리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4년 전 컴퓨터에서도 플레이 할 수 있게끔 말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해외 게이머들은 반신반의 하는 반응이다. 2년, 3년 전 컴퓨터에서 ‘크라이시스’를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이지만, 정말 가능할지에 대해선 여전히 의심의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한 해외 게이머는 “혹시 그가(Cevat Yerli) Xbox360과 PC를 헛갈린 것 아니냐.”고 말했다.
‘크라이시스’는 북미기준으로 오는 9월 25일 PC와 Xbox360 타이틀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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