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극강의 그래픽을 자랑했던 `크라이시스1`
PC 기종으로밖에 출시되지 않았던 ‘크라이시스1’이 PS3, Xbox360과 같은 콘솔 게임으로 각국 게임등급심의를 통과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 7월 1일, 국내 게임 심의를 주관하는 게임물등급위원회는 EA코리아가 신청한 ‘크라이시스1’ Xbox360 버전을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통과시켰다. 북미 지역의 게임 등급 심의를 담당하는 ESRB(Entertainment Software Rating Board) 역시 ‘크라이시스1’의 PS3와 Xbox360 타이틀을 M등급(성인용)으로 통과시킨 사실이 공개되었다. 지난 2007년 해외에서 PC 버전으로 출시된 ‘크라이시스1’은 국내에도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정식 발매된 바 있다.
‘크라이시스1’은 외계 생명체를 처단하는 연합군의 활약상을 그리고 있으며, 적대 세력으로 북한이 등장하여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크라이 엔진2를 기반으로 한 압도적인 그래픽을 자랑했던 ‘크라이시스1’은 엔진 최적화 문제로 콘솔 타이틀로 개발되지 않았다. PS3, Xbox360 등이 한층 향상된 성능을 보유한 차세대 콘솔로 언급되던 2006년 당시에도 EA와 크라이텍은 ‘크라이시스1’은 PC를 기반으로 한 게임임을 강조했다.
여기에 지난 3월, 이미 PC와 PS3, Xbox360을 지원하는 ‘크라이시스2’가 출시된 이후이기 때문에 전작 ‘크라이시스1’의 콘솔 타이틀이 등급심사를 통과했다는 소식은 게이머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일전에 이에 대한 소식이 전혀 전해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크라이시스1’은 PC에 집중된 게임이라 말해온 EA, 크라이텍의 입장과 상반된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EA코리아 관계자는 "6월 초, EA 본사로부터 Xbox360판 크라이시스1 심의 요청을 받아 등급을 신청했으며, PS3버전에 대해서는 아무런 전달사항이 없다. 현재로서는 심의등급만 받았을 뿐, 크라이시스1 콘솔 버전 공식 출시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정해진 바가 없다." 며 `크라이시스1` 콘솔 출시 여부가 불확실함을 밝혔다.
- 1만 원도 안 되는 가격, 파판 7 리버스 스위치 2 파격세일
- 도령이 걱정되는 니케 홍련의 술 '화심: 화무십일홍' 리뷰
- 60억 원으로 대작 게임 지원? 글로벌 프론티어 사업의 정체
- 내년 2월 서울서 '동방프로젝트 오케스트라 콘서트' 열린다
- “원작 게임성 그대로” 시간의 오카리나 메타 96점
- 14년의 기다림 '마법사의 밤' 한국어판, 12월 24일 출시
- 성숙해진 볼따구, 트릭컬 파티마 내년 1분기 테스터 모집
- 서브컬처 대폭발, 12월 AGF 게임사 총출동
- 사라진 ‘마동석과 같이’, 나고시 스튜디오 공식 해산
- 포켓몬 30주년, 맥도날드 '해피밀' 11월부터 순차 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
서든어택
-
7
메이플스토리
-
81
리니지
-
91
로블록스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