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W베이스볼`에 KBO에서 활약중인 최고 선수 2명을 게임 속 용병으로 추가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 밝혔다.
금일 업데이트를 통해 두산 베어스의 다니엘 리오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심정수 선수가 `W베이스볼`의 용병 캐릭터로 최초 공개됐다.
새롭게 추가된 2종의 용병 캐릭터는 `W베이스볼`에서 싱글 A 리그를 달성하고 난 후 게임 내 머니인 HP 포인트를 사용해 계약할 수 있다. 각각의 용병은 유저의 선택에 따라 최소 7일부터 최대 1개월까지 계약 기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특히 용병 캐릭터의 외모가 실제 선수와 거의 흡사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편 오늘 업데이트된 용병 캐릭터를 포함해 `W베이스볼`에 등장하는 모든 용병은 KBO에 등록된 최근 성적을 기반으로 능력치가 주어지기 때문에 실제 야구의 재미를 게임 속에서 느껴볼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용병은 실제 KBO 선수들의 투구 및 타격폼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어 더욱 사실감 있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오늘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용병의 강력한 능력치를 통해 다양한 전술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어 야구 게임의 재미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W베이스볼`에 등장하는 모든 용병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http://www.w-basebal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필봉 `W베이스볼` 사업부장은 “심정수와 리오스 용병은 `W 베이스볼`을 즐기는 유저들 모두가 기다렸던 캐릭터일 것” 이라면서 “실제 선수의 능력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만큼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신규 용병들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W 베이스볼 오픈 이후 유저들을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와 더불어 한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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