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버티고우 게임즈가 개발하는 FPS 게임 `블랙샷`의 ‘파트너 시스템’을 1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블랙샷`의 ‘파트너 시스템’은 실제 전투의 기본 개념인“엄호와 돌격”을 게임 속에서 구현하기 위해 착안 된 것으로, 자신의 파트너와 게임 중 사용되는 아이템 및 시야 공유 등의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블랙샷`의 핵심 요소이다.
우선 `블랙샷`의 유저는 각각의 캐릭터마다 한 명의 파트너를 만들 수 있고, 자신의 파트너와 시야, 탄창 및 아이템, 리스폰 시간 등 협동 플레이를 위한 많은 부분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시야를 공유함으로써 파트너의 화면을 자신의 화면에서 볼 수 있어 파트너의 위치 및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탄창이 부족한 파트너에게는 탄창을 지원할 수 있으며, 비슷한 타이밍에 죽었을 경우 먼저 죽은 파트너의 리스폰 타임을 적용 받아 파트너와 동시에 빠르게 게임 속으로 진입할 수도 있다.
또한, 자신의 화면을 통해 파트너를 죽인 상대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고, 일정 시간 안에 상대 캐릭터를 죽일 경우 파트너 복수에 대한 보너스를 받게 되어 유저들의 성취감뿐 아니라 파트너끼리의 유대감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파트너와 함께 커뮤니케이션 하고 특정한 액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도 추가적으로 구현 중이다.
`블랙샷` 개발사인 버티고우 게임즈의 조규하 PD는 “파트너 시스템은 “돌격과 엄호”라는 실제 전투의 기본 개념을 게임 속에 도입한 협력 시스템으로 블랙샷의 새로운 게임모드인 ‘팀 데스 플래그(깃발쟁탈전)’에서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며, “물론 다른 게임 모드에서도 역시 ‘파트너 시스템’을 통해 기존 FPS에서 볼 수 없었던 2인 협동 전투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개념 캐릭터 시스템, 파트너 시스템 등 FPS의 차별화를 선언하며 개발 중인 `블랙샷`은 10월 초에 진행 될 프런티어 테스트를 위한 테스터 모집을 곧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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