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이카 온라인` 로고
한빛소프트는 금일(15일) 1000 vs 1000 초대형 전쟁 MMORPG `에이카 온라인` 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에이카 온라인` 의 중국 퍼블리셔 원더게임즈는 한빛소프트와 지난 2011년 중국 진출 계약을 체결한 뒤, 현지화 작업을 위해 많은 중국 온라인 게임 유저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현재 중국 유저들의 성향에 맞도록 전체적인 디자인 변경을 비롯해서 편의성을 중시하며 진행된 현지화 작업이 완료 단계에 왔으며, 중국의 현지화 내용은 상용화 버전에 모두 포함될 계획이다.
`에이카 온라인` 은 3월 중 비공개테스트 진행을 시작으로, 2012년 2분기 내 상용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은 “중국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꼭 보답하고 싶어 철저한 사전조사와 준비 끝에 재 런칭을 하게됐다. 그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파트너사를 만난 만큼,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게임성으로 보여드리겠다” 고 말했다.
한편, `에이카 온라인` 중국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된 원더게임즈는 90년대 말부터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독점 계약을 통해 중국 대륙 시장의 전체 독점 유통권을 갖고 있는 신뢰도가 높은 회사로, 현재 `에이카 온라인` 을 비롯해 `아르고`, `이스타` 등의 게임 퍼블리싱을 준비 하고 있다.
`에이카 온라인` 은 지난 2009년 게임대상에서 최우수게임상을 받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1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MMORPG다.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