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8일(금)부터 1월 4일(금)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터디움’에서 열린 `2007 듀얼토너먼트 3차 리그` 결과 다음 시즌 스타리거 16명이 모두 가려졌다.
지난 12월 28일(금)부터 1월 4일(금)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터디움’에서 열린 `2007 듀얼토너먼트 3차 리그` 결과 다음 시즌 스타리거 16명이 모두 가려졌다.
이번 듀얼토너먼트를 통해 올라온 선수에는 CJ의 마재윤, 서지훈과 KTF의 이영호, MBC게임의 염보성, SK텔레콤의 박성준, 윤종민, 도재욱, 르까프의 손찬웅, 삼성전자의 김동건, 온게임넷의 박명수, 박찬수, 위메이드의 안기효 등 이상 12명이다.
온게임넷의 박명수, 박찬수 쌍둥이 형제가 나란히 동반 진출 해 주목을 받았으며 도재욱, 박찬수, 손찬웅, 윤종민이 생애 첫 스타리그에 진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또 서지훈이 6시즌 만에 스타리그에 복귀하고, 박성준이 11번째 스타리그에 진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대회 1, 2, 3위인 이제동(르까프), 송병구(삼성전자), 김택용(MBC게임)과 스타챌린지 1위 박영민(CJ)이 각각 1번부터 4번 시드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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