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이제동, 곰TV 시즌4 16강 진출 성공

/ 1
‘파괴의 신’ 이제동(르카프)와 ‘투신’ 박성준(SK텔레콤)이 곰TV MSL 시즌4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파괴의 신’ 이제동(르카프)와 ‘투신’ 박성준(SK텔레콤)이 곰TV MSL 시즌4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8일 삼성동 HERO센터에서 펼쳐진 곰TV MSL 시즌4 32강 B조 경기에서 이제동은 1경기 블루스톰에서 펼쳐진 ‘혁명가’ 김택용(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양 선수 멀티를 모두 가져가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승리를 거두었고 승자전에서는 ‘투신’ 박성준을 맞아 뮤탈과 저글링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2승으로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투신’ 박성준(SK텔레콤)도 이제동에 이어서 조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승자전에서 이제동에게 패했지만 최종진출전 박명수(온게임넷)와의 카트리나 경기에서 9드론 저글링 이후 뮤탈로 승부를 결정짓고 마지막으로 16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이 날 경기에서 ‘혁명가’ 김택용(MBC게임)은 2패로 탈락을 하는 이변을 연출하면서 1년 만에 서바이버 토너먼트로 내려가게 되었다.

10일에 펼쳐지는 곰TV MSL 시즌4 32강 C조 경기는 마재윤(CJ)대 민찬기(MBC게임), 오영종(르카프)대 김구현(STX)의 경기로 치뤄지게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