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DS 라이트, 한국판매 100만대 돌파

/ 1
한국닌텐도는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DS 라이트’ 의 국내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9일 발표했다.

한국닌텐도는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DS 라이트’ 의 국내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9일 발표했다.

작년 1월 18일 국내에 정식 발매된 닌텐도 DS 라이트는 발매 후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12월 27일을 기준으로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 현재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는 닌텐도에서 21개, 국내외 게임개발회사에서 20개의 타이틀이 발매되었으며, 소프트웨어의 판매누계는  220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한국닌텐도는 국내외의 우수한 게임개발회사가 닌텐도 DS용 한글화 소프트웨어를 발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한국비디오게임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많은 게임개발회사들이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를 기획 및 개발 중이며, 향후 소프트웨어 라인업 또한 더욱 충실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닌텐도의 코다 미네오 대표는 “닌텐도가 한국시장에 DS를 발매하고 판매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하드웨어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선 것은 한국 유저들의 지지 덕분"이라며"게임인구의 확대를 지향하고 있는 닌텐도의 제안이 한국에서도 폭넓은 연령층의 많은 분들께 받아들여진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