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각 1월 8일, Xbox 360 시장으로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북미 지역의 미국, 캐나다와 중남미 지역인 멕시코와 브라질 등에 ‘킹덤언더파이어: 서클오브둠’이 지난 12월 아시아 지역에 이어 일제히 발매되었다.
현지 시각 1월 8일, Xbox 360 시장으로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북미 지역의 미국, 캐나다와 중남미 지역인 멕시코와 브라질 등에 ‘킹덤언더파이어: 서클오브둠’이 지난 12월 아시아 지역에 이어 일제히 발매되었다.
해외 게임관련 매체인 ‘게임스팟’의 경우, 모든 플랫폼을 망라한 게임 타이틀 중 전체 기대작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한 후 계속해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Xbox 360 타이틀 가운데서는 계속해서 인기 순위 1위를 고수, ‘서클오브둠’의 핵심인 안정적인 멀티플레이와 극한의 중독성에 대해 상세히 소개, 북미 지역에서의 순항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대만에서는 모든 플랫폼을 망라한 순위에서 당당히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이 그대로 판매 호조로 이어지고 있다.
블루사이드의 김세정 대표는 “가장 큰 시장인 북미 지역에서의 발매가 시작되기까지 수고해 주신 모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판매량으로 인해 보다 좋은 게임 타이틀을 개발할 수 있도록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킹덤언더파이어: 서클오브둠’은 오는 2월 1일 북미에 이은 또 하나의 거대 시장인 유럽 지역을 비롯, 중동과 아프리카 및 기타 지역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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