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파이터 온라인 개발 확인 2월 CBT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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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격투게임 ‘스트리트파이터 온라인’의 존재가 확인됐다. ‘스트리트파이터 온라인’은 일본내에서 오는 2월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

대전격투게임 ‘스트리트파이터 온라인’의 존재가 확인됐다. ‘스트리트파이터 온라인’은 일본 내에서 오는 2월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

일본 게임퍼블리셔 델레토는 16일 ‘스트리트파이터 온라인: 마우스 제너레이션’을 공개했다. ‘스트리트파이터 온라인: 마우스 제너레인션’는 ‘스트리트파이터 알파’를 베이스로 개발되었으며 춘리, 켄, 류 등 ‘스트리트파이터’의 대표 캐릭터들이 그대로 등장한다.

‘스트리트파이터 온라인:마우스 제너레이션’은 마우스 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델레토 측에 따르며 ‘스트리트파이터 온라인: 마우스 제너레이션’은 마우스의 좌우 버튼을 이용해 펀치와 킥을 발동 시킬 수 있으며, 특수 기술의 경우 마우스의 움직임과 좌우버튼의 클릭을 조합해 가능하다.

‘스트리트파이 온라인: 마우스 제너레이션’의 또 다른 특징은 각각의 캐릭터의 신체부위를 조합해 특징적이고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게임의 제작이 `스트리트파이터 캐릭터들이 피규어라면?`라는 컨셉에서 시작됐기 때문. 게임의 배경도 `스트리터파이터` 피규어들이 전투를 벌인다는 식으로 설정되어 있다.    

따라서 `스트리트파이터 온라인: 마우스 제너레이션`에서는 몸, 머리, 팔, 다리 등 각 파츠별로 캐릭터를 꾸미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스트리트 파이터 온라인: 마우스 제너레이션`에서는 켄의 신체에 춘리의 다리를 붙일 수 있다. 이 경우 춘리의 기술을 쓸 수도 있다.

델레토는 1월 테스터 모집을 시작으로 2월 ‘스트리트파이터 온라인: 마우스 제너레이션’의 첫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트리터파이터 온라인: 마우스제너레이션`은 기본플레이는 무료인 부분유료화방식의 과금체계를 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게임배경에 광고 가능한 부분을 만들어 광고유치가 가능하게 했다. 델레토는 2007년 캡콤과 게임아레나가 합작해 만든 게임포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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