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전문기업 ‘아웃스파크 (www.outspark.com, 대표 수잔 최)’는 북미 게임시장에서 캐주얼 MMORPG 게임 ‘Secret of the Solstice (SOS)’가 유료 아이템 판매를 통한 상용화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아웃스파크는 이번 상용화 서비스에 맞춰 치장성 아이템, 기능성 아이템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유료 아이템 상점을 신설했으며, 주요 타겟층인 20~30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Secret of the Solstice’는 국내 기업인DnC Entertainment(대표 김세현)가 개발한 한국명 젠온라인(XenOnline), 일본명 젠에픽(XenEpic)의 미국 서비스명으로, 2.5D 캐릭터, 쉬운 조작 그리고 아이템 조합을 통해 다양한 능력치의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 MMORPG 게임이다.
아웃스파크의 수잔 최 대표는 “‘Secret of the Solstice’는 지난 12월부터 현지에서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초보 유저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가벼운 플레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북미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 게임은 북미 시장에서 동접수, 신규가입자수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상용화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상점 개설을 통해 새로운 게임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고, 보다 다양한 컨텐츠로 북미 유저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웃스파크는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의 유망한 온라인 게임들을 발굴해, 북미지역을 포함한 영어권 국가에 배급하는 글로벌 퍼블리싱 전문기업으로, 지난 3월 한국에 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는 지사를 설립하고, MMORPG ‘피에스타’를 북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키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웃스파크는 온라인게임의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를 표방하고 있으며, 북미 현지와 아시아 지역 모두에서 EA, Nexon, Yahoo, NHN, Dreamworks, Webzen, QQ 에서 경험을 쌓은 맨파워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북미 내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