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바람의나라’, ‘테일즈위버’, ‘아스가르드’, ‘어둠의전설’, ‘일랜시아’ 등 오랜 기간 유저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클래식RPG’의 공식 사이트(classicrpg.nexon.com)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식RPG 공식 사이트는 게임 소개 및 동영상, 나도 한마디, 이벤트 코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게임 소개 페이지는 키보드를 이용해 좌우로 움직이면 모든 게임 설명을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반적으로 클래식RPG 공식 사이트는 유저들의 능동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인터랙티브’하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클래식RPG 공식 사이트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대표게임 설정하기, 아스가르드 말풍선 채우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향후 상설, 특별, 게임별 등 3종류의 주제로 나뉘어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클래식RPG는 세계 최초 그래픽 온라인 게임인 ‘바람의나라’를 비롯, 온라인 게임의 역사를 형성하며 오랜 기간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테일즈위버’, ‘아스가르드’, ‘어둠의전설’, ‘일랜시아’ 등 5종의 넥슨 대표 온라인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게임은 서비스 기간이 최저 5년 이상 되었으며 특히 ‘바람의나라’는 서비스 기간 12년, ‘어둠의전설’은 10년을 기록 중인 장수 게임이다.
2005년 8월 대규모 업그레이드와 함께 정액요금제에서 부분 유료요금제로 전환됐으며 PC방에서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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