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메르 세계관, ‘란온라인’과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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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커뮤니케이션은 자사에서 개발중인 MMOG ‘메르메르’가 학원액션 MMORPG ‘란 온라인’과 같은 시간대의 이야기라고 밝혔다.

민커뮤니케이션은 자사에서 개발중인 MMOG ‘메르메르’가 학원액션 MMORPG ‘란 온라인’과 같은 시간대의 이야기라고 밝혔다.

‘메르메르’의 개발을 진행 중인 김완종 PM은 "같은 사건에서 출발된 이야기가 어느 순간부터 두 가지 전개로 분화된 상황을 ‘IF(만약)’의 스토리로 구성해 보자는 것에서 구성이 시작됐습니다. 실제로 ‘란 온라인’과 ‘메르메르’는 `유성우 사건`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중 하나는 결계로서의 목적을 지닌 4개의 학원을 설립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하나는 대규모 연구시설로서의 큰 인공섬을 만드는 방향으로 분기가 이루어진 상황입니다. 서로 완전히 다른 게임성을 지녔지만, 바탕은 하나라는 점이 ‘메르메르’의 특징 중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메르메르’는 1월 24일부터 4일 동안 첫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테스터를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메르메르’ 공식 테스트 페이지(marmar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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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메르메르’는 ‘란 온라인’을 개발했었던, `민 커뮤니케이션`에서 만든 캐주얼 타입의 MMORPG이다. 귀여운 외모와 재치있는 설정등으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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