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의 신작, 로스트오디세이 한글더빙 동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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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2일 자사에서 ‘Xbox 360 빅 타이틀 쇼케이스(Xbox 360 Big Titles Showcase)’를 개최하고 로스트 오디세이(Lost Odyssey), 닌자 가이덴 2(Ninja Gaiden 2), 데빌 메이 크라이 4(Devil May Cry 4) 등 올해 초 및 상반기에 발매 예정인 블록버스터급 타이틀을 소개했다.

▲ 로스트 오디세이 한글더빙 프로모션 영상 (재생버튼을 클릭하세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22일 자사에서 ‘Xbox 360 빅 타이틀 쇼케이스(Xbox 360 Big Titles Showcase)’를 개최하고 `로스트 오디세이(Lost Odyssey)`, `닌자 가이덴 2(Ninja Gaiden 2)`, `데빌 메이 크라이 4(Devil May Cry 4)` 등 올해 초 및 상반기에 발매 예정인 블록버스터급 타이틀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서 ‘로스트 오디세이’의 개발사인 일본 미스트 워커(Mist Walker)측 개발자 로이 사토(Roy Sato)와 가추히사 히구치(Katsuhisa Higuchi)가 직접 방한해, 게임 시연과 함께 로스트 오디세이 개발 과정에서의 뒷이야기 등을 소개해 국내 매체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 날 행사에서는 24일 국내에 정식 발매되는 ‘로스트 오딧세이’의 한글 더빙 프로모션 동영상과 게임시연이 이루어졌다.   

‘로스트 오디세이’의 비주얼 디렉터인 로이 사토는 “한국에 있는 많은 롤플레잉게임(이하, RPG) 팬들이 로스트 오디세이의 정식 발매를 손꼽아 기다려온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로스트 오디세이는 한국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만한 방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그래픽, 뛰어난 스토리로 무장된 최고의 RPG”라고 자신했다.

▲ 로이 사토(좌), 가추히사 히구치(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음성까지 완벽하게 한글화 된 ‘로스트 오디세이’를 24일 출시한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로스트 오디세이’의 한글화에 사상 최대의 금액이 투입됐다고 밝혔다. ‘로스트 오디세이’의 한글화 과정을 담당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R&D팀의 김재연 차장은 “로스트 오디세이의 경우, 한글화 과정만 1년이 소요된 대작 중의 대작”이라고 평한 후, “Xbox 360용 대작 타이틀의 한글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더불어 차세대 비디오 게임 시장 자체의 확대하기 위해 한글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EDD 김대진 상무는 “소비자들이 Xbox 360콘솔 한 대당 보유하고 있는 타이틀 수가 6.9개에 이른다는 것은, 그만큼 Xbox 360용 대작 타이틀 라인업이 훌륭하게 갖춰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이에 만족하지 않고 Xbox 360은 2008년 상반기에도 로스트 오디세이, 닌자 가이덴 2 등 킬러 타이틀을 꾸준히 선보이면서 국내 비디오 게임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로스트 오디세이 시연 동영상 (재생버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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