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독일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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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MMORPG `라스트카오스`가 독일 ‘GAMIGO’를 통해 오늘 1월 22일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다.

티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MMORPG `라스트카오스`가 독일 ‘GAMIGO’를 통해 오늘 1월 22일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다.

MMORPG인 `라스트카오스` 독일의 게임 퍼블리싱 업체 ‘GAMIGO’는 다양한 온라인 게임 서비스와 함께 자체 게임 웹진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게임으로 중국 목표소프트의 ‘천교2’와 국내 개발사 온네트의 ‘샷 온라인’이 서비스 되고 있다.

`라스트카오스`는 이미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미국, 일본, 브라질 등에서 축적된 현지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일 게이머들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안정적인 클로즈 베타와 오픈 베타를 거쳐 상용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개발사 티엔터테인먼트는 독일에서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상용화 이후에도 계속 진화해 나갈 `라스트카오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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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RF온라인, 아크로드와 함께 국산대작 ‘빅3’로 통하던 라스트 카오스는 화려한 그래픽과 퍼스널던전, 노말범프맵렌더링 등 참신한 시스템으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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