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디어, 캐로로파이터 온라인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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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MPP 온미디어가 자사의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에서 개발한 온라인 게임 ‘케로로파이터’를 대중에 공개했다.

국내 최대 MPP 온미디어가 자사의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에서 개발한 온라인 게임 ‘케로로파이터’를 대중에 공개했다.

지난해 2월부터 게임 퍼블리싱 업체 구름인터렉티브와 손을 잡고 개발한 코믹 대전액션 ‘케로로파이터’(http://krfighter.goorm.com)가 지난 25일(금)부터 5일간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며, 게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이는 지난해 말 `플레이플닷컴(www.playple.com)`을 통한 온라인 비즈니스 개시 이후 온미디어의 온라인 사업 본격화에 해당된다.

구름인터렉티브에 따르면, “무제한 테스트로 진행된 이번 3차 클로즈 베타에서 테스트가 시작된지 채 2시간도 안돼, 서버를 2개 군에서 3개 군으로 늘이는 등, 긴급 조치를 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며 “최근 클로즈 베타를 실시한 온라인 게임 가운데 가장 많은 유저 수가 몰린 게임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증명하듯 공개 첫 날부터 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 1, 2위를 다퉜고, 네이버에 서비스된 ‘케로로 파이터 브랜드 광고’ 페이지는 40만 클릭을 훌쩍 넘어섰다.

게임 팬들의 반응도 대단했다.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해볼 수 있게 되서 너무 기쁘다” “케로로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살아있는 듯 생동감이 넘친다” “캐릭터마다, 개성있는 기술들이 너무 재미있고 맘에 든다” “정식 서비스가  기대 된다” 등 클로즈 베타 이후 3일간, 약 4만 여건의 게시물이 게시판에 올라오고 있다.

투니버스의 장진원 본부장은 “그동안 TV를 통해 보던 친숙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게임으로 재탄생된 것에 대해 게임 팬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실제로 게임을 테스트 해 본 팬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성공적인 런칭을 기대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결합은 통합된 미디어 환경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온미디어는 이번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이어 조만간 오픈 베타 서비스를거쳐 정식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올해 안에 ‘개구리 중사 케로로’ 컨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 게임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온미디어의 김성수 대표는 “온미디어는 올해 진화된 제작 모델 등을 통해 기존의 케이블TV 컨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온라인 비즈니스 진출을 본격화 할 것”이라며 “케로로파이터를 시작으로 온라인 게임을 크게 활성화하는 것 외에도 여러 온라인 비즈니스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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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인기 애니메이션 ‘개구리중사 케로로’가 온라인게임으로도 등장한다. 게임장르는 3D캐주얼액션인데, 대중에게 잘 알려진 소재를 사용한만큼 동...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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