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은 THQ산하 신생 개발팀인 Kaos Studio가 개발 중인 신개념 FPS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Frontlines : Fuel of War)’을 해외와 동시에 발매할 계획에 있으며 2008년 3월 중 발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터치는 THQ산하 신생 개발팀인 Kaos Studio가 개발 중인 신개념 FPS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Frontlines : Fuel of War)’을 해외와 동시에 발매할 계획에 있으며 2008년 3월 중 발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완성단계에 있는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은 석유와 천연가스 등 천연 자원의 고갈이 임박한 2024년, 세계 경제는 공황상태에 빠지고 남은 자원을 놓고 거대한 2개의 연합세력간의 갈등으로 인한 전쟁을 그리고 있다.
‘프론트라인 : 최후의 자원전쟁’은 근 미래의 여러가지 군사병기들이 등장하며, 이러한 병기들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보다 다양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 특히 64명(PC기준-콘솔의 경우 32명)까지 지원 예정인 멀티플레이 모드는 실제 전투를 방불케 할 정도로 박진감 넘치는 전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Frontlines : Fuel of War’는 PC, XBOX360 이상 2가지 플렛폼으로 모두 해외와 동시발매가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지난 2007년 11월 22일 PC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오퍼징 프론트’를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시작한 디지털터치는 앞으로 보다 다양한 플렛폼으로 여러 가지 장르의 게임을 발매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국내 게임 유저들이 보다 빠르게 정식발매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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