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 Battle 아바 오픈리그 우승, clanHeat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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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 게임 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의 e스포츠 온라인 리그인 ‘Mega Battle 아바(A.V.A) 오픈리그’ 우승을 ‘clanHeat’가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 게임 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의 e스포츠 온라인 리그인 ‘Mega Battle 아바(A.V.A) 오픈리그’ 우승을 ‘clanHeat’가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이번 결승은 ▶clanHeat ▶ 투럽 Razer ▶ARCHITECT ▶Heat 등 4개 클랜이, 192개팀 총 1천여명의 참가자들을 물리치고 4강에 안착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1위부터 4위까지 최강팀을 가렸다.

‘아바(A.V.A)’의 호위미션 맵 ‘라이징더스트’에서 진행된 4강전은 단판 승부의 준결승을 거쳐 ▶clanHeat ▶투럽 Razer가 결승전에서 격돌했다. 3판 2선승제의 결승에서는 ▶clanHeat가 2연승을 차지해 우승팀 명예와 더불어 1천 2백 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clanHeat 우승은 유니넷배 아바(A.V.A) PC방 대회, 대구 e-Fun festival에서 계속 준우승을 기록해 만년 2위팀의 설움을 딛고 획득한 결과라 더욱 값지다는 평가다.

2위를 차지한 ▶투럽 Razer는 우승팀 ▶clanHeat가 준우승이였던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저력을 살려 경쟁 클랜과 명승부를 펼쳐 플레이플로 온라인 방송(IPTV)을 시청하는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2위에 이어 3위는 ▶ARCHITECT가 차지해 2위와 함께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을 상금을 지급 받았다.

‘아바(A.V.A)’의 온라인 리그인 Mega Battle ‘아바(A.V.A)’ 오픈리그는 호위미션 맵 ‘라이징더스트’의 재발견이라 할 만큼 참여팀들의 뛰어난 전략들이 쏟아져 FPS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즐겁게 했다.

즉, 기존 FPS게임 중계 방송에서 누가 쏘고 누가 맞았는지 구분이 쉽지 않았던 1인칭 시점의 한계를 극복하고 팀 전략과 전술을 모두 알 수 있게 전체적인 게임 흐름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단순히 플레이에 참여한 유저들만이 아니라 관람객 또는 시청자들까지 마치 게임에 참여해 자신이 직접 총을 쏘는 듯한 환경을 조성해 FPS 장르의 e스포츠 대중화에 한층 더 기여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Mega Battle ‘아바(A.V.A)’ 오픈리그와 유니넷배 A.V.A PC방 대회를 통해 올라온 12개 팀이 벌이는 ‘아바(A.V.A) The First Mission’이 용산 e스타디움 온게임넷 스튜디오에서 2월 12일 오후 6시에 시작될 예정이며, 모든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된다.

Mega Battle ‘아바(A.V.A)’ 오픈리그 결승전 및 게임에 대한 소개는 공식 홈페이지(ava.pmna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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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레드덕
출시일
게임소개
'아바(A.V.A)'는 언리얼 엔진 3를 기반으로 개발된 FPS 게임이다. 실제 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각종 우발상황과 자연현상, 실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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