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소액주주모임은 최근 1월 21일 주식 5% 대량 보유 신고를 낸 이후 꾸준히 지분을 늘린 결과, 2월 11일 추가 공시를 통해서 7%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 밝혔다. 이들 소액주주모임은 지분 공시 초기부터 경영 참여와 감사 선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액주주모임은 지분 공시 이후에 이미 회사측과의 몇차례의 걸친 논의 이후에 회사측의 요청에 따라 공식적으로 추가 감사 선임과 주주배당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안건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소액주주모임측은 이번 지분 추가 확보 공시에서 알 수 있듯이 이미 감사 선임을 위한 의결권수에서 대주주측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대주주측과 지분 경쟁이 아닌, 회사의 장기적인 비젼을 위한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을 위한 감사 선임이기 때문에 회사측에서도 크게 반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외 이사 선임이나 주주들의 이익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 역시도 다채롭게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소액주주들과의 연대도 꾸준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미 정기주주총회를 대비한 주주명부 확보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고, 지난 하반기 이후로 꾸준히 지분을 확대해서 최근까지도 매입을 계속 한 결과 2% 이상의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있는 ""국가지방단체""와의 연대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소액주주모임 대표인 채상묵씨는 `감사 선임에 관해서는 단일주주가 3% 이상의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법안에 의거해서 이미 대주주측보다는 많은 의결권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렇지만 앞으로 감사 선임에 충분한 의결권을 확보할때까지 장내 추가 매수나 다른 주주들의게 의결권을 위임받는 방안을 꾸준히 실행할 계획이다.`며 `소액 주주모임 역시도 현재 2대주주측인 아에리아사 정도의 의결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아에리아사가 받고 있는 사외 이사권 같은 부분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중이다. 이를 통해 회사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고 밝혔다.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유저 평균 승률 25%, 슬더스2 유저 플레이 통계 공개
-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오늘의 스팀] 딥 락 갤럭틱 신작 출시, 평가는 ‘복합적’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펌프 잇 업 피닉스 2’ 6월 출시, 플레이엑스포서 첫 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