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방송리그 아바(A.V.A) The First Mission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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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 게임 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 ava.pmnag.com)’의 e스포츠 리그인 아바(A.V.A) The First Mission 오프라인 방송 대회가 금일 오후 6시 30분부터 3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 게임 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 ava.pmnag.com)’의 e스포츠 리그인 아바(A.V.A) The First Mission 오프라인 방송 대회가 금일 오후 6시 30분부터 3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주최하고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아바(A.V.A) The First Mission은 2월 12일부터 4월 29일까지 서울 용산 e-스타디움 온게임넷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총 12주에 걸쳐 모든 팀이 참가하는 풀 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결정하며,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모든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오후 6시 30분에 생방송된다.

이번 대회에는 앞서 진행된 유니넷배 아바(A.V.A) PC방 대회 우승?준우승팀과,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Mega Battle A.V.A 오픈리그 상위 10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전국 8개 지역에서 진행된 두 차례의 치열한 예선전을 치른 유니넷배 PC방 대회와 천 여명이 참가해 전국 256강의 접전을 치른 Mega Battle A.V.A 오픈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clanHeat ▶투럽 Razer ▶ARCHITECT 등 아바(A.V.A)를 대표하는 모든 팀들이 참가하는 명실공히 수준급 대회라는 평.

또 이번 아바(A.V.A) The First Mission 오프라인 방송대회는 우승팀에게 상금의 상당 부분을 수여하던 기존 대회와는 다르게 우승 상금 2,500만원을 시작으로 본선에 참가하는 모든 팀들이 상금 혜택을 부여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작년 11월 e-sports 공인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진행되는 첫 공인 대회 인만큼 상위 4위 팀까지는 아바(A.V.A) 준프로게이머 자격도 부여되는 의미 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방송리그의 규모와 수준에 부합하는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우선 경기 진행을 도와줄 아바(A.V.A) 걸즈가 3개월 내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인기 여성그룹 슈가의 전(前) 멤버였던 하린과 레이싱걸 전예희를 포함해 총 4명으로 구성된 아바(A.V.A) 걸즈가 대회 운영과 더불어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 아울러 대회 현장을 찾아온 관람객과 질의응답 시간에 참여한 게이머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아바(A.V.A) The First Mission 방송리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개는 공식 홈페이지(ava.pmna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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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레드덕
출시일
게임소개
'아바(A.V.A)'는 언리얼 엔진 3를 기반으로 개발된 FPS 게임이다. 실제 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각종 우발상황과 자연현상, 실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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