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화) 삼성동 HERO센터에서 펼쳐진 2008 1ST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경기에서 이영호P(KTF)와 진영수(STX)가 차기 MSL 진출에 성공했다.
12일(화) 삼성동 HERO센터에서 펼쳐진 2008 1ST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경기에서 이영호P(KTF)와 진영수(STX)가 차기 MSL 진출에 성공했다.
이영호P(KTF)는 지난 시즌3에 이어 두 번째 MSL 진출에 성공했다. 2경기 서지훈과의 경기에서 사업 드라군과 템플러. 캐리어 조합으로 승리를 거둔 이영호P는 조디악에서 펼쳐진 진영수(STX)와의 승자전에서는 진영수의 치즈러쉬와 앞마당 벙커 러쉬를 막아내며 승리를 거두고 2승으로 가장 먼저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
‘화신’ 진영수(STX)도 5회 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 진영수는 블루스톰에서 펼쳐진 최종 진출전 정영철(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지상병력으로 상대 중요 자원줄이었던 11시 멀티를 파괴시키며 승리, 이영호P에 이어서 조2위로 MSL에 진출하게 되었다.
13일(수)에 펼쳐지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경기에서는 한상봉(CJ) vs 원종서(온게임넷), 윤용태(한빛) vs 김성곤(르카프)의 경기가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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