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젼, 스릴빌: 오프더레일 2월말 출시예정

액티비젼 코리아는 ‘스릴빌: 오프 더 레일(이하 스릴빌)’을 오는 2월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액티비젼 코리아는 ‘스릴빌: 오프 더 레일(이하 스릴빌)’을 오는 2월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릴빌’은 ‘롤러코스터 타이쿤’을 제작했던 유명 개발사인 프론티어가 개발하고 루카스아츠가 배급하는 게임으로, ‘롤러코스터 타이쿤’보다 더욱 쉽게 구성된 스릴빌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게이머가 놀이공원 사장이 되어 각종 놀이시설과 공원을 디자인하고 경영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스릴빌’의 특징으로 무엇보다 자유도가 높고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게임 내에서 할 것들이 많다. 즉 자신만의 놀이공원을 새로 짓고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롤러코스터 레일을 놓을 수 있고, 회전목마나 각종 탈것들을 형형색색으로 꾸밀 수 있으며, 맘에 들지 않으면 부숴도 된다. 게다가 각각의 놀이상태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개성에 맞게 고치거나 바꿀 수도 있다. 또한 게임 내에 건틀렛, 퍼즐, 자동차와 오토바이 경주, 1942 등 50여 개의 다양한 미니게임이 있어서 게이머 스스로 지루할 틈이 없고, 음악과 함께 어울려진 사운드가 왁자지껄한 놀이공원에 직접 있는 듯한 착각도 불러 일으킨다.

‘스릴빌’ 싱글플레이를 시작하면 놀이공원 사장의 역할부터 시작된다. 공원에 찾아온 손님들을 기쁘게 해야 하고, 불편은 없는지 개선해야 될 것들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듣고 파악한 다음 게임에 임해야 한다. 불만이 많거나 고장난 놀이시설은 즉시 수리하고 돈을 투자해 새 단장 하여야 하는 것 역시 게이머인 사장의 임무이다.

‘스릴빌’은 싱글 뿐 아니라 최대 4인 플레이까지 지원하며(PSP는 2인), 각종 미니게임도 4명이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번 ‘스릴빌’ 출시에 맞춰 올 컬러 한글 공략집을 함께 제공하여 영어에 익숙지 않아도 무리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장르
육성시뮬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스릴빌’은 ‘롤러코스터 타이쿤’을 제작했던 유명 개발사인 프론티어가 개발하고 루카스아츠가 배급하는 게임으로, ‘롤러코스터 타이쿤’보다 ... 자세히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