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2008이 오는 2008년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
|
사단법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가 개최하는 도쿄게임쇼2008이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에서 10월 9일부터 목요일부터 12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9일과 10일은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데이로, 11일과 12일은 일반 관람객이 참여하는 일반 공개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작년, 도쿄영화제, 도쿄국제애니메이션페어와 함께 일본 국제 콘텐츠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4일로 확대, 전환된 도쿄게임쇼는 트레이드 쇼로서의 기능강화와 국제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새로운 테마는 ‘Ready for GAME Time’로 결정됐다. 도쿄게임쇼 측은 새로운 테마에 대해 “기존의 게이머에 더해 지금까지 게임을 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게임을 더 즐겼으면 좋겠다’라는 구상이 다양한 콘텐츠를 콘텐츠를 낳아 게임업계의 비약적인 발전을 낳았다.”며 “가정용 비디오게임기뿐만 아니라 게임은 여러 가지 미디에 대응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로 생활 속에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게임으로 향하는 축제의 장으로 도쿄게임쇼가 자리잡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에 따라 이번 도쿄게임쇼2008에서는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라이트 유저층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모든 형태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집결되는 장소로서 새로운 코너를 마련하고,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여 국제화를 강력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번 도쿄게임쇼2008을 통해 새롭게 PC 온라인 게임 코너가 신설될 예정이다.
눈에 띄는 부분은 새로운 타겟으로 어린이, 가족 등 라이트 유저 및 신규 유저의 입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부분이다. 이는 닌텐도DS 라이트와 Wii의 대중적인 성공으로 인한 도쿄게임쇼 측의 라이트 유저 끌어안기 정책으로 보인다.
도쿄게임쇼2008의 예상 관람객숫자는 약 18만 명이다.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