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여성 축구 프리스타일러로 유명한 ‘전수민’양이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 ‘킥오프(http://kickoff.nexon.com)’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10살 때부터 축구묘기를 시작한 전수민양은 2004년에 전국 축구 묘기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초등학교 때부터 ‘대한 축구대상 초등부 최우수 선수상’, 여성 최초 ‘차범근 축구상 우수상’등 수많은 축구 관련 수상을 자랑하는 축구 신동이다.
또한 한국 풋볼 프리스타일 챔피언인 전권(20)군의 동생으로 축구 묘기 남매로 화제가 되었으며, 묘기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이 작년 3월 네티즌 사이에 퍼지면서 UCC 스타로 떠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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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현재 고등학교 1학년(포항여고)에 재학중인 전수민양이 풋살을 소재로 한 게임 ‘킥오프’와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킥오프의 타깃 연령층에게 잘 어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수민양은 향후 1년간 킥오프의 다양한 온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며 킥오프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전수민양은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킥오프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킥오프를 통해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고 말했다. |
넥슨의 국내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축구신동인 전수민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 전수민양과 함께 킥오프가 많은 유저분들께 알려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킥오프’는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으로 지난 21일에 오픈 베타 테스트에 돌입했으며, 오픈을 기념해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PS3, 닌텐도DS라이트,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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