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는 24일 북미의 게임퍼블리셔 테이크투 인터렉티브에 인수합병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인수합병의 조건은 현금 20억 달러. 이는 2월 15일 장 마감 기준 테이크 투의 주가에 64%의 프리미엄(주당 26달러)을 더한 금액이다.
EA가 테이크투에 인수합병을 제안해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A는 24일 게임퍼블리셔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소프트웨어에 인수합병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인수합병의 조건은 현금 20억 달러. 이는 2월 15일 장 마감 기준 테이크 투의 주가에 64%의 프리미엄을 더한 금액(주당 26달러)이다.
EA 존 리티치엘로 CEO는 “(인수합병 제시는) 테이크투에게 있어 매우 좋은 기회.”라며 “두 회사가 합병될 경우 테이크투의 개발자, 직원들 역시 EA의 재정적인 혜택을 입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티치엘로 CEO는 또 “EA가 제시한 금액에 테이크투를 인수할만한 기업을 없을 것.”이라며 인수합병에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테이크투 측은 EA의 이와 같은 제안에 일단 거절의 뜻을 확실하게 밝혔다. 테이크투 이사회 측은 “EA의 이번 제안은 곧 발매될 GTA 4를 노린 기회주의적인 행동.”이라며 “우리의 사업을 매우 저평가 하고 있다.”며 강한 반발과 함께 불쾌감을 표시했다.
테이크투는 ‘GTA’, ‘바이오쇼크’, ‘NBA 2K’ 등 히트 프랜차이즈를 보유한 북미 게임 퍼블리셔. 현재 4월 29일 GTA 시리즈의 신작 ‘GTA4’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