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앤런, 29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 돌입

드림라인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유무선 포털 사이트 `유플레이`(www.uplay.co.kr)에서 무한질주 바이크 레이싱 게임인 `히트앤런(hnr.uplay.co.kr)`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드림라인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유무선 포털 사이트 `유플레이`(www.uplay.co.kr)에서 무한질주 바이크 레이싱 게임인 `히트앤런(hnr.uplay.co.kr)`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래 ‘히트앤런’은 지난해 12월 29일 프리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보다 강력하고 안정된 스피드감, 게임 버그 수정 및 보완, 레이싱 밸런스 등등에 대한 충분한 사전 테스트와 유저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두 달만에 오픈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다.

`히트앤런`이 여타의 레이싱 게임과 가장 크게 차별된 특징은 바이크라는 소재를 통해 유저의 질주 본능과 스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울러 기존의 레이싱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버스나 승용차 등 NPC과 근접해서 달리면 스피드나 스킬 게이지가 더 빨리 채워지는 니어레이싱 시스템 등도 이채롭다. 이와 관련, 각 스킬은 콘트롤(Ctrl)키를 통해 충전된 순서대로 순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거미줄, 안개, 지뢰, 보호막, 혼란 등등 약 10종의 스킬이 제공되고 있다.

`히트앤런`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중의 하나는 바로 간편한 인터페이스. 출발시에 바이크의 앞바퀴를 드는 일명 ‘윌리’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히트&런의 조작키는 고작 8개이며, 이 가운데 절반인 4개는 방향키로 구성된다.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역시 방향 이동, 가속, 감속, 드리프트, 백미러 보기, 아이템(부스터) 등으로 간편화되어 있다.

드림라인의 게임사업을 맡고 있는 박종민 본부장은 “보다 강력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지난 두 달간 ‘재활훈련’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해왔다.”현재 레드오션 시장 중 하나인 레이싱 게임 분야에 바이크라는 신소재를 제공해 신선한 활력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림라인은 히트앤런 오픈베타 테스트를 맞아 `히트앤런`에 신규로 플레이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실제 바이크인 야마하 비노를 비롯, 닌텐도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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