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마술사 김동건(삼성 칸)과 골든보이 이병민(이스트로)이 차기 MSL 진출에 성공했다.
‘흑마술사’ 김동건(삼성 칸)과 ‘골든보이’ 이병민(이스트로)이 차기 MSL 진출에 성공했다.
27일(수) 삼성동 HERO센터에서 펼쳐진 2008 1st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경기에서 김동건은 2경기에서 전략적인 플레이로 이병민에게 승리를 거둔 후 승자전에서는 박성준(SK텔레콤)을 맞아 한방 병력의 위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두고 2승으로 가장 먼저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
9차 서바이버 리그 이후 이 번이 두 번째 도전인 김동건은 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하게 되었다.
이스트로 이적 후 개인리그 첫 출전이었던 ‘골든보이’ 이병민도 200여일 만에 MSL 복귀에 성공했다. 패자부활전에서 박수범(MBC게임)에게 승리를 거두면서 최종 진출전에 오른 이병민은 박성준(SK텔레콤)과의 최종 진출전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 곰TV MSL 시즌2에 진출했던 이병민은 3시즌 만에 MSL 복귀에 성공하게 되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