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건(삼성 칸),이병민(이스트로) 차기 MSL 진출

흑마술사 김동건(삼성 칸)과 골든보이 이병민(이스트로)이 차기 MSL 진출에 성공했다.

‘흑마술사’ 김동건(삼성 칸)과 ‘골든보이’ 이병민(이스트로)이 차기 MSL 진출에 성공했다.

27일(수) 삼성동 HERO센터에서 펼쳐진 2008 1st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경기에서 김동건은 2경기에서 전략적인 플레이로 이병민에게 승리를 거둔 후 승자전에서는 박성준(SK텔레콤)을 맞아 한방 병력의 위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두고 2승으로 가장 먼저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

9차 서바이버 리그 이후 이 번이 두 번째 도전인 김동건은 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하게 되었다.

이스트로 이적 후 개인리그 첫 출전이었던 ‘골든보이’ 이병민도 200여일 만에 MSL 복귀에 성공했다. 패자부활전에서 박수범(MBC게임)에게 승리를 거두면서 최종 진출전에 오른 이병민은 박성준(SK텔레콤)과의 최종 진출전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 곰TV MSL 시즌2에 진출했던 이병민은 3시즌 만에 MSL 복귀에 성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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