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 KTF 2월 27일 출시

주식회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한국지점 (www.konami?korea.kr) 은 이쓰리넷 (www.e3net.co.kr)과 공동으로 자사의 인기 타이틀이자 일본 대표 야구 게임인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의 국내 모바일 버전인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와 `코나미 파워풀 석세스`가 2월 27일 KTF를 통해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한국지점 (www.konami?korea.kr) 은 이쓰리넷 (www.e3net.co.kr)과 공동으로 자사의 인기 타이틀이자 일본 대표 야구 게임인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의 국내 모바일 버전인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와 `코나미 파워풀 석세스`가 2월 27일  KTF를 통해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는 수준 높은 국내 모바일 게임 유저들을 위해 ‘이것이 진정한 야구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실제 야구를 즐기는 듯한 리얼리티를 극대화한 게임이다. 공학에서 적용하는 유체역학을 게임에 응용하여 야구공의 궤적, 배팅 및 주루 동작, 야수들의 필드 플레이, 심지어 돌발 에러 상황에 대처하는 움직임까지 모든 부분에서 실제 야구경기의 플레이패턴을 사실적으로 재현해 내었다.

또한 여타의 다른 야구게임들과는 달리 주자리드, 진루, 귀루, 도루 등의 실제 야구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조작들을 구현하여 히트앤런 등의 다양한 야구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개발되었다.

그리고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에 적용한 밸런스 A.I.(인공지능)는 다양한 변수들을 적용하여 게임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투수가 공을 던질 때 같은 코스로 던지더라도 구질 배합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상대 타자의 타율이 달라지는 등 유저들은 현실에 보다 가까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시즌모드 역시 1,2부 리그, 선수영입 시스템에 완성도 높은 선수 육성 시스템이 더해져 유저는 마치 실제 구단의 감독이 된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투수진도 선발, 중간계투, 마무리로 나뉘어져 각기 다른 제구력과 스태미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실제 프로야구 시즌에서처럼 로테이션 등판시키는 것이 시즌 공략의 포인트’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프로듀서인 난바 카즈히로씨는 “파워프로 프로덕션과 한국 개발사인 이쓰리넷이 공동 개발한 이번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는 원작인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모바일 버전을 능가하는 퀄리티를 자랑한다.”라고 말할 정도로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함께 출시되는 `코나미 파워풀 석세스`는 원작의 인기모드 중 하나인 석세스 모드를 모바일로 이식한 게임이다. 전략적인 스케줄링을 통해 나만의 선수를 키우고, 이를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에 연동하여 페넌트레이스에 출전, 육성시키는 과정을 통해 유저로 하여금 색다른 재미와 함께 강한 몰입도를 느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 특설 사이트(http://www.konami-korea.kr/gamepage/pawapuro/index.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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