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파크, 북미 피에스타의 4번째 월드 에피스(Epith) 오픈

온라인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전문기업 ‘아웃스파크 (www.outspark.com)’는 올초 북미 게임시장에서 오픈한 MMORPG ‘피에스타’의 유저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4번째 신규 월드 ‘에피스(Epith)’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전문기업 ‘아웃스파크 (www.outspark.com)’는 올초 북미 게임시장에서 오픈한 MMORPG ‘피에스타’의 유저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4번째 신규 월드 ‘에피스(Epith)’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에피스’는 테바(Teva), 아폴라인(Apoline), 비쥬(Bijou)에 이은 4번째 월드로, 아웃스파크는 신규 월드를 추가함으로써 북미 게이머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었다.

‘피에스타’는 다양한 퀘스트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게임 시스템, 빠른 레벨업, 협력을 통한 파티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는 전형적인 MMORPG 게임으로, 올해 3월 북미시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큰 인기를 얻으며, 게임 한류를 주도하고 있다.

아웃스파크의 수잔 최 대표는 “이번 신규 월드는 북미 유저들의 편의성과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 오픈하게 되었고, 신규 월드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게임을 즐기고 싶은 북미 유저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웃스파크는 MMORPG ‘피에스타’와 캐주얼 MMORPG 젠온라인(미국 서비스명: Secret of the Solstice)에 이어, 올초 플래시 게임 서비스 ‘비비빅’을 오픈해 우수한 국내 온라인게임을 북미 시장에 서비스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아웃스파크는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의 유망한 온라인 게임들을 발굴해, 북미지역을 포함한 영어권 국가에 배급하는 글로벌 퍼블리싱 전문기업으로, 지난 3월 한국에 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는 지사를 설립하고, MMORPG ‘피에스타’를 북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키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웃스파크는 온라인게임의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를 표방하고 있으며, 북미 현지와 아시아 지역 모두에서 EA, Nexon, Yahoo, NHN, Dreamworks, Webzen에서 경험을 쌓은 맨파워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북미 내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