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블리자드, 콜오브듀티 MMOG로 개발하나

액티비전 블리자드 CEO 보비 코틱(Bobby Kotick)은 2008 모건 스탠리 테크니컬 컨퍼런스를 통해 “액티비전은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통해 많은 가입자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프로젝트를 다루는 법을 배웠다.”며 “액티비전이 콜오브듀티를 MMO 게임으로 개발한다면 , 이 같은 블라자드의 재능(talent, 앞서 언급한 블리자드의 경험을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됨)에게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FPS게임 ‘콜오브듀티’시리즈가 온라인게임으로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액티비전 블리자드 CEO 로버트 코틱(Robert Kotick)은 2008 모건 스탠리 테크니컬 컨퍼런스를 통해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통해 많은 가입자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프로젝트를 다루는 법을 배웠다.”며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콜오브듀티를 MMO게임으로 개발한다면 , 이 같은 블리자드의 재능(talent, 앞서 언급한 블리자드의 경험을 지칭)이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로버트 코틱의 이와 같은 발언은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콜오브듀티’의 온라인 버전 개발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직접적으로 ‘콜오브듀티’ 온라인을 개발하겠다고 하진 않았지만, 공개 석상에서 자사 특정 타이틀의 온라인화를 거론했기 때문이다.  

한편 로버트 코틱의 이 같은 발언으로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개발사 인피니티워드와 블리자드의 합종연횡도 점쳐지고 있다. 액티비전 산하의 개발사인 인피니티워드와 비벤디게임즈 산하의 블리자드는 지난해 12월 비벤디가 액티비전을 흡수 합병하면서 한 식구가 되었다.   

          ▲ 콜오브듀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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