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게임즈, 2008년 라인업 공개 ‘공격적 사업 전개’

세중게임즈 김태우 대표는 2008년 출시 게임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퍼블리싱 사업과 함께 성장동력인 유무선연동게임의 접목으로 보다 전략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중게임즈 김태우 대표는 2008년 출시 게임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퍼블리싱 사업과 함께 성장동력인 유무선연동게임의 접목으로 보다 전략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중게임즈는 ‘마법상점 타이쿤3’ 등 타인쿤 장르, 8월 올림픽 특수를 겨냥한 ‘올림픽’(가제) 그리고 대작 RPG 시리즈 등 3월 현재 18개의 게임이 계약이 확정됐다.

특히 2008년 라인업에는 세중게임즈의 유무선연동기술을 도입할 게임들도 많이 포진되어 있다.

세중게임즈는 모바일기반 유무선연동 (LOD: 2007년), 온라인기반 유무선연동 (D-Project: 2008년), 플랫폼기능별 유무선연동 (S-Project: 2008년 하반기), 유무선연동 방법론 넘어서 하나의 세계관 제공이라는 (W-Project: 2009년 초), 등 뚜렷한 방향성을 가지고 유무선연동 게임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모바일 게임 이외에도 모바일 멤버샵을 늘려나갈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W2P 가능 사이트들도 확대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세계 휴대폰 10대 트랜드에 모바일과 웹 일원화의 활성화가 포함된 사실을 고려하면 앞으로 유무선연동 모델의 성장은 필수적인 것으로 기대된다. 세중게임즈는 이런 트랜드를 준비함에 LOD를 통해서 쌓은 유무선연동 게임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서 보다 발전된 유무선연동게임을 선보이고자 한다.

김태우 대표이사는 “대표적 유무선연동 게임이자 장수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잡은 LOD, 모바일 게임의 구매를 보다 쉽게 웹상에서 구입하게 해주는 W2P(Web-to-Phone) 그리고 온라인 게임의 모바일 멤버샵 등의 사업으로 수입의 안정을 구했다면 이젠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들을 퍼블리싱해서 성장을 구하겠다”며 “업그레이드한 유무선연동게임은 그 동안 부분적으로 이루어지던 유무선연동 게임들의 제한적 면들을 가능하게 하면서 웹과 모바일이 실시간적으로 융합한 게임의 시작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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