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매직엔스 이지훈 수석코치 선임

KTF 매직엔스는 3월4일부로 이지훈 수석코치(29세) 선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KTF 매직엔스는 3월4일부로 이지훈 수석코치(29세) 선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지훈 수석코치는 인하대학교 사범대 체육교육과 4년에 재학중이며 2000년 KTF 매직엔스의 전신인 n016 프로게임단에 입단하여 FIFA 종목 선수로 싱크마스터배 피파2004 우승 및 각 종 대회 우승 20회 이상을 수상하는 등 FIFA의 대표선수로 활약하였다. 2004년말에 군입대로 은퇴를 한 후 2007년 전역하여 KTF 스포츠단의 인턴사원으로 근무 하던 중 리더쉽과 성품을 인정받아 KTF 매직엔스의 수석코치로 임명하게 되었다.

이로써 KTF 매직엔스는 2008년 명가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서 코칭 스텝을 강화하게 되었고 그동안 2군이었던 배병우, 정명호, 박준우, 김영진 등 신예선수들을 1군으로 승격시키는 등 대거 신규계약을 체결하여 올드게이머의 관록과 신예선수들의 패기로 올시즌 선전을 기대하게 되었다.

이지훈 수석코치는 “선수시절의 경험을 살려 선수들의 NEEDS를 해소하고 많은 대화로 선수들의 상태를 파악하여 최상의 컨디션을 이끌어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며 “김철감독님을 잘 보좌하고 조병호 전략코치와 협력하여 새로운 팀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며 08시즌 전기리그에서 반드시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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