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FPS게임 ‘블랙샷(www.blackshot.co.kr)’에서 온라인 FPS게임 최초로 ‘특진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특진 시스템’은 유저의 실력에 맞는 계급을 부여하겠다는 목적으로 도입된 것으로, 새로 추가된 진지방어미션 맵인 ‘데이 브레이크’를 이용한 특진 도전에서 획득한 스코어에 따른 진급 경험치를 받고 특별 진급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새로 블랙샷에 가입한 유저들은 ‘특진 시스템’을 통해 훈련병이 아닌 자신의 능력에 따른 계급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으며, 기존 회원들도 단 한번 제공되는 특진 도전을 통해서 진급 경험치를 받아 특진을 할 수 있다.
이번 ‘특진 시스템’의 도입 취지에 대하여 블랙샷을 개발하고 있는 버티고우 게임즈의 조규하 PD는 "현재 온라인 FPS유저들은 수많은 게임들을 경험하였고 이미 수준급의 유저들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유저들의 FPS 능력을 감안할 때, 모두가 훈련병부터 똑같이 시작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자신의 실력을 평가 받고 그에 맞는 계급을 부여 받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되어 ‘특진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많은 신규 FPS 게임들이 시장에 런칭할 때 이미 즐기고 있던 게임의 계급을 인정해 주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으나, 결국 본인과 캐릭터 사이의 일치 여부 확인이 100% 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실제로 적용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번 블랙샷의 ‘특진시스템’은 공정하게 자신의 능력에 따라 계급을 부여해 준다는 측면에서 국내 온라인 FPS게임에 있어서 혁신적인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블랙샷에 접속하면 한 채널의 80%가 넘는 특진 도전방이 만들어져 있으며, 기존에 이탈했던 유저들까지 특진을 경험하기 위해 몰려들어 한 서버에 수백 개가 넘는 특진방이 생성되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또한 기존에 진급 시마다 주어지는 보급상자도 특진 시스템에 적용돼 특진과 함께 보급상자를 받는 재미도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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