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만화 `마법천자문` 온라인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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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마법천자문`의 온라인 게임을 포함한 멀티유스 사업권자인 엑스오소프트와 온라인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계약을 22일 체결했다.

엔씨소프트는 `마법천자문`의 온라인 게임을 포함한 멀티유스 사업권자인 엑스오소프트와 온라인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계약을 22일 체결했다.

`마법천자문`은 북이십일이 제작한 학습만화로 2003년 출간 이래 현재 15권까지 발매되어 누적판매 900만부를 기록하는 등 대표적인 저연령층의 베스트셀러로 유명하다.

이번 계약 체결로 엔씨소프트는 `마법천자문`에 대한 온라인게임 독점개발 권한과 함께 국내 및 해외에 대한 퍼블리싱 권한, 그리고 온라인게임 소유권도 가지게 된다.

엔씨소프트의 신민균 사업실장은 “이번 사업은 게임의 재미적 가치에 `마법천자문`이 가지는 교육적 가치를 결합하여 새로운 에듀테인먼트를 창출하려는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시도”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법천자문`은 약 18개월간 자체 개발단계를 거쳐 2009년 하반기 중 온라인 게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뿐 아니라 주요 아시아 국가에도 서비스할 예정으로 국내 만화 원작이 온라인 게임으로 글로벌화 된다는 점에서 주목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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