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수(STX), 2승으로 16강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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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진영수(STX)가 과감한 공격을 선보이면서 가장 먼저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화신’ 진영수(STX)가 과감한 공격을 선보이면서 가장 먼저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5월 1일(목) 문래동 LOOX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아레나 MSL’ 32강 A조 경기에서 진영수는 2승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 날 2경기 김동건(삼성 칸)과의 경기에서 상대 초반 러쉬를 막아내며 승리를 거둔 진영수는 지난 시즌 우승자인 이제동(르카프)과의 승자전에서는 3배럭 바이오닉 러쉬로 승리를 거두며 가장 먼저 진출을 확정지었다. .

지난 시즌 우승자인 이제동(르카프)도 ‘혁명가’ 김택용(SK텔레콤)을 두 번이나 잡아내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진영수(STX)와의 승자전에서 패하며 최종 진출전으로 내려갔던 이제동은 최종 진출전 김택용과의 리턴매치에서 승리를 거두며 진영수에 이어 조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하게 되었다.

5월 3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펼쳐지는 아레나 MSL 32강 E조 경기에서는 이윤열(위메이드) 대 이영호P(KTF), 이병민(이스트로) 대 서경종(MBC게임)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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