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의 마술사 박태민 vs 운영의 맙소사(?) 박태민’, ‘저그를 일으킨 자 홍진호 vs 테란(?)을 일으킨 자 홍진호’, ‘앞마당 먹은 이윤열 vs 앞마당 먹힌(?) 이윤열’ 등 선수들을 지칭하는 또 하나의 이름 ‘닉네임(별명)’. 소위 잘나가는 선수들은 닉네임만 들어도 누구라고 알 수 있을 정도로 E스포츠 팬들에게 널리 퍼져 불리고 있으며, 여러 개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도 부지기수다.
‘운영의 마술사 박태민 vs 운영의 맙소사(?) 박태민’, ‘저그를 일으킨 자 홍진호 vs 테란(?)을 일으킨 자 홍진호’, ‘앞마당 먹은 이윤열 vs 앞마당 먹힌(?) 이윤열’ 등 선수들을 지칭하는 또 하나의 이름 ‘닉네임(별명)’. 소위 잘나가는 선수들은 닉네임만 들어도 누구라고 알 수 있을 정도로 E스포츠 팬들에게 널리 퍼져 불리고 있으며, 여러 개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도 부지기수다.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8일 오후 11시, 팬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는 선수들의 닉네임을 `스타뒷담화`를 통해 집중 해부한다.
이번 ‘닉네임’ 편에서는 선수들의 닉네임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엄재경, 김태형 두 해설위원이 프로게이머들의 기존 닉네임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 또한 지금까지 누리꾼(네티즌)들이 프로게이머들에게 붙여준 기막힌 별명 리스트를 한데 모아 살펴보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인터넷에서 삼체를 유행시킨 최수범 선수의 닉네임 ‘삼테란’ 부터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강구열 선수의 닉네임 ‘강라인’까지 프로게이머들의 별명 계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밖에 두 해설위원이 이영호 선수를 비롯한 `EVER 스타리그 2008` 16강에 진출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벌이는 닉네임 설전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2000년 한국 배경, 미스터리 노벨 '히루가오' 27일 스팀 출시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AGF 26] 150부스로 AGF 참여하는 엔씨, 메인 스폰까지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본편 전체 구현, 노 맨즈 스카이 모바일 버전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리니지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