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웹젠은 지난 7일 대대적인 인사개편을 단행, 실무 중심으로 3사업 본부(썬, 뮤, 헉슬리)체제 2지원 본부로 조직을 정비했다. 이 과정에서 박기목, 박대춘, 윤태중 이사가 퇴사를 했으며, 웹젠이 진행하던 ‘파르페스테이션’과 ‘일기당천’ 등은 현재 개발이 일시 중단된 상태다.
웹젠은 9일 2008년 1분기에 대한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웹젠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71억 원으로 전분기와 비교해 2.62%, 전년동기와 비교해 13.45% 증가했다. 하지만 웹젠의 1분기 영업손익은 37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이로써 웹젠은 지난 2005년 이후 13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뮤` 매출이 48억8000만원, `썬` 매출이 22억6000만원을 기록했으며. 전분기와 비교해 `뮤` 매출(47억원)은 늘었고, `썬` 매출(23억원)은 줄었다. 이밖에 해외 로열티 매출은 23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웹젠의 김남주 대표는 "뮤 온라인의 매출 안정세를 기반으로, SUN 해외 매출 확대와 헉슬리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조직 통폐합에 따른 영업 비용의 절감으로 올 4분기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웹젠은 지난 7일 대대적인 인사/조직 개편을 단행해 실무 중심의 3사업 본부(썬, 뮤, 헉슬리)체제 2지원 본부로 조직을 정비했다. 이 과정에서 3명의 이사가 퇴사를 했으며, 웹젠이 진행하던 ‘파르페스테이션’과 ‘일기당천’ 등은 현재 개발이 일시 중단한 채 프로젝트 재검토에 들어간 상태다.
웹젠의 한 관계자는 “일기당천(개발 중)과 파르페스테이션(서비스 중)은 일단 개발을 홀딩시키고 재검토에 들어갔다.”며 “지금으로서는 (개발을 진행할지) 검토를 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오늘의 스팀] “돈 값 못해” 업뎃 역풍 분 아크: 어센디드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