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E스포츠 이야기를 E-스포츠 센터로 마무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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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미디어 계열의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한 주간의 E스포츠 이슈를 총 정리하는 `E-스포츠 센터`를 시청자에게 선보인다. 16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시청자를 찾아가는 것.

온미디어 계열의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한 주간의 E스포츠 이슈를 총 정리하는 `E-스포츠 센터`를 시청자에게 선보인다. 16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시청자를 찾아가는 것.

`E-스포츠 센터`는 경기 중에는 잡히지 않은 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대기실에서 나누는 그들만의 대화, 경기 후 승리의 기쁨과 아쉬운 패배의 표정까지 생생한 E스포츠 세계를 가감 없이 전달할 예정. 경기 결과나 각종 데이터에 의존했던 그 동안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과는 달리 중계 카메라 뒤에서 펼쳐지는 숨가쁜 현장을 최대한 살려 ‘보는 재미’를 이끌어 내는데 주력했다.

특히, 최근 훈남 캐스터로 급부상하고 있는 성승헌 캐스터가 진행을 맡아 화려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5월 16일(금) 첫 화에서는 스타리그 12회 진출에 빛나는 베테랑 박성준 선수(STX SouL)와 함께 `EVER 스타리그 2008` 조지명식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조지명식에 있었던 선수들의 속내와 심정을 알아 보고, 쉬는 시간에 대기실에서 치열하게 전개된 지명 눈치 싸움, 지명식 후 선수들이 나누는 이야기까지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이 전파를 탄다.

또한 지난 11일(일)에 있었던 삼성전자 KHAN과 MBC게임 HERO의 프로리그 경기 하이라이트를 양 팀 선수들의 걸쭉한 입담과 함께 할 예정. 황제와 천재의 대결로 이번 주를 뜨겁게 달궜던 임요환, 이윤열의 프로리그 경기, 이영호와 김준영의 스타리그 16강 개막전 경기의 맥을 짚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그 외에 스타리그 조지명식을 뜨겁게 달궜던 ‘조지명식의 사나이 BEST 5’와 선수들의 말말말을 엮은 ‘돌발영상 BEST 4’도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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