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www.ncsoft.com)는 글로벌 인터넷 포털인 야후! 코리아(www.yahoo.co.kr)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엔씨소프트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 서비스중인 게임을 야후! 코리아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와 야후! 코리아는 오는 22일부터 보드게임을 시작으로, 향후 에이트릭스/포인트블랭크/펀치몬스터/드래고니카/러브비트/엑스틸 등과 사후 플레이엔씨에서 서비스 될 게임들을 야후! 코리아 게임사이트 및 야후! 꾸러기 사이트에서 채널링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는 이미 오픈아이디 및 오픈마루스튜디오 개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에 대해 지난 1월 제휴를 체결한 바 있으나, 게임서비스에 대해서는 처음으로 제휴를 맺고 진행하는 것. 이번 제휴를 통해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게임을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으며, 야후! 코리아는 자사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이사는 “이번 제휴는 엔씨소프트 게임서비스 관련, 최초로 외부 채널을 통해 서비스하는 것으로써, 채널다각화를 통한 고객접점을 증대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언급했다.
야후! 코리아 김 제임스 우 사장은 “다양한 게임서비스를 통해 야후! 코리아의 고객만족도를 향상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의 인터넷 시작점이 되고자 하는 야후! 의 전략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야후! 코리아 회원들은 플레이엔씨 사이트에 별도의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도 야후!코리아 게임사이트와 야후! 꾸러기사이트에서 플레이엔씨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
|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오늘의 스팀] 딥 락 갤럭틱 신작 출시, 평가는 ‘복합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