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쇼 다시 부활하다. EA등 주요업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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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가 다시 LA컨벤션 센터로 돌아온다.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가 다시 LA컨벤션 센터로 돌아온다.

E3 주관사 ESA(http://www.theesa.com/)는 2007년 E3의 명칭을 ‘E3 Media and Business Summit’ 변경시키고 규모를 대폭 축소했었다. 하지만 이번 2008년부턴 현재 명칭을 유지한 상태로 2007년 이전 규모로 원상복귀 된다. 행사장 역시 산타모니카(LA 서쪽 해변 휴양지)에서 LA중심에 위치한 LA 컨벤션 센터로 돌아온다.

ESA 마이클 D. Gallagher 대표는 “E3가 게임 산업에 미쳐온 영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이는 없을 것.”이라며 “다시 한 번 E3가 게임 산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SA 측은 미국 내 주요 게임산업 관련 업체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 ESA는 이번 E3 Media and Business Summit에는 약 50여 개의 주요 게임 업체들이 참가의사를 내비쳤다고 밝혔다.

E3 Media and Business Summit 오는 7월 15부터 17일까지(북미기준) 3일 간 LA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다음은 이번 E3 Media and Business Summit에 참가가 결정된 주요 게임업체들이다.

EA, 마이크로소프트, 캡콤 USA, 스퀘어 에닉스 USA,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테크모, THQ, UBI소프트, 벨브 소프트웨어, 닌텐도, 남코 반다이 게임즈, 세가, 아타리, 베데스다 소프트웍스, 코드마스터, 코나미, 루카스아츠, 미드웨이 게임즈, 워너 브라더스 인터렉티브, 에이도스, 마제스코, 디즈니 인테렉티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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