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는 5월 21일 ‘EURO 2008’이 PC에 이어 PS3, PSP, Xbox360로 발매된다고 밝혔다. `EURO 2008`은 1960년부터 반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는 EURO의 리그를 그대로 게임에 재현한 축구게임이다. 게이머들은 EURO 2008 본선 시즌의 개막과 함께 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리그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된다.
이번 ‘EURO 2008’에서는 FIFA08의 언리얼 3 엔진을 사용한 최고의 그래픽으로 우천시의 기후 변화와 민감한 날씨의 교차까지 재현해냈으며, 30개가 넘는 유럽의 축구 경기장을 라이센스화 하여 게임 상에 그대로 옮겨온 것이 특징이다.
또, ‘EURO 2008’을 즐기는 싱글 유저들에게도 어필 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모드를 추가했다. 국가 대표팀 통솔 모드의 경우는 앞으로 경기를 하게 될 국가와 팀, 선수를 선택한 뒤 온라인 상에서 3명의 친구를 초대하여 함께 국가 대표팀을 이끌거나 경기를 진행하여 유럽 최고의 영예인 UEFA EURO 2008 챔피언 쉽을 목표로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이며, 페널티 킥 모드의 경우, 실제 ‘EURO 2008’에 존재하는 패널티 킥 상황 만을 연출했다.
그리고 전 세계 온라인 상의 유저들과 맞붙을 수 있으며, 온라인 상에서 유저들이 선택한 국가를 통해 승점을 올리면 그 국가의 전체 승점도 동일하게 상승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EURO 2008’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EA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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