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의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에서 개발한 감성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http://prius.netmarble.net/)`이 테스터 참여를 위한 유저들의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축제시스템(PVP)’ 등 대규모 신규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번 테스트는 S그룹 유저들의 추천을 통해 참여 가능한 방식이다.
1일부터 추천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우스 온라인` 자유게시판에는 벌써 2,300여 개에 이르는 추천 관련 게시물이 올라올 만큼 유저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추천을 받은 유저들은 ‘로또’를 맞은 것 같다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테스터에 선정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게시물만 살펴 보더라도 간곡한 호소와 참여 의지가 담긴 추천 요청의 글들이 대부분이며, 대학생에서부터 직장인, 주부, 심지어는 `프리우스 온라인`을 테스트 하기 위해 입국했다는 유저까지 다양한 유저층이 추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유저간 우정도 싹트고 있다.
S그룹 유저들은 자유게시판을 통해 지인이 아닌 `프리우스 온라인`에 관심이 많은 유저들을 추천하고 있으며, 추천을 받은 유저들이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 오고 가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다.
또 캐릭터명을 주고 받으며, 함께 즐겁게 플레이를 하자는 게시물도 심심치 않게 보일 만큼 유저간 끈끈한 네트웍이 형성되고 있다.
추천은 13일까지 가능하며, 테스트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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