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시즌7 에피소드2 `쌍둥이탑의 비밀`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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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드인터렉티브는 ‘크로노스’의 대규모 업데이트 시즌7 에피소드2 `쌍둥이탑의 비밀`을 7월 30일 본서버에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쌍둥이탑의 비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절망의 탑`과 `환영의 탑` 두 가지 던전으로 구성된 대형 던전 `쌍둥이탑` 및 신규 몬스터와 아이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리자드인터렉티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온라인게임 ‘크로노스’의 대규모 업데이트 시즌7 에피소드2 `쌍둥이탑의 비밀`을 7월 30일 본서버에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쌍둥이탑의 비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절망의 탑`과 `환영의 탑` 두 가지 던전으로 구성된 대형 던전 `쌍둥이탑` 및 신규 몬스터와 아이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먼저 절망의 탑은 1명만 입장할 수 있는 솔로잉 전용 던전이다. 해당 레벨에 따라 입장할 수 있는 층이 서로 다르며, 해당 구간을 모두 클리어했을 경우 50%로 구간 대 보스, 혹은 가장 최상층인 111층에 있는 보스 `볼피노`와 만나게 된다.

`볼피노`는 강력한 마법 공격이 주특기인 보스로, 유저들에게 깊은 절망감을 안겨주는 존재다. 만약 `볼피노` 사냥에 성공하면 신규 펫 `시타`와 뛰어난 성능을 가진 액세서리 `단탈리온 펜던트` 등의 신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반면, `환영의 탑`은 파티플레이 전용 던전으로 말 그대로 유저들에게 `환영`을 심어주는 던전이다. 이 던전은 랜덤 이동 방식이기 때문에 1층 바로 다음 층이 19층이 될 수도 있으며, 19층 바로 다음 층이 갑자기 3층이 되기도 한다. 운이 좋으면 한 번에 특별한 층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환영의 탑` 역시 `절망의 탑`과 같이 레벨에 따라 입장 가능한 층이 다르며, 강력한 공격력을 가진 최상층의 보스 `알피노` 공략에 성공하면 볼피노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신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 이번에 추가된 `쌍둥이탑` 던전에는 신규 보스 몬스터 `볼피노`와 `알피노` 외에도 `켈피`, `더미`, `맨카우라`, `에이프`, `타우그로스` 등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외모와 능력을 가진 몬스터가 등장한다.

아울러 리자드인터렉티브는 시즌7 에피소드2 `쌍둥이탑의 비밀` 업데이트에 맞춰 같은 날 `썸머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썸머 스페셜 이벤트`는 최고의 옵션이 부여된 한정 아바타를 판매하는 `프리미엄 루카스 아바타 한정 판매`, 처녀 귀신을 사냥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납량 특집 이벤트 `한 여름 밤의 귀곡성`, 그리고 크로노스 신규 가입자 및 크로노스 대륙을 잠시 떠난 유저들에게 캐쉬를 지급하는 `웰컴 투 크로노스` 등 총 3개 이벤트로 구성됐다.

‘크로노스’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리자드인터렉티브 김의석 이사는 "`크로노스 이노베이션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쌍둥이탑의 비밀 대규모 업데이트는 초보 유저부터 고수까지 크로노스를 즐기는 모든 유저들이 즐길 수 있게끔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며, "대규모 업데이트 외에도 크로노스를 즐기는 유저들이 보다 즐겁게 여름 시즌을 보낼 수 있게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크로노스’는 지난 6월 25일 `제 2의 도약`을 선언하고 리뉴얼 버전 `이노베이션`을 선보인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크로노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www.cronous.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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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게임온스튜디오
게임소개
'크로노스'는 시점의 확대와 축소, 회전이 자유로운 풀 3D MMORPG로, 거리와 방향에 따라 입체감이 살아나는 3D 사운드를 도입하여 공간의 느낌을 극대화한 것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이 밖에 레벨과 스킬을 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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