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인터렉티브는 온미디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 `케로로레이싱`의 파이널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구름닷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던 `케로로레이싱`의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레이싱 초보 유저들도 손쉽게 적응할 수 있는 특별한 튜토리얼 모드와 한층 편리해진 유저인터페이스(UI)가 새롭게 공개되어 더욱 최적화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3일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테스트 기간 동안 동시접속자가 폭주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서버로 순조로운 진행을 보여주었으며, 파이널 테스트인 만큼 2차 테스트에서 제시된 의견을 중점적으로 수정 보완하여 완성도 높은 게임 환경을 보여주었다는 점이다.
특히 케로로 소대가 해변에 놀러 가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콘셉트로 하여 만들어진 신규 맵 2종과 케로로 소대원이라면 누구나 탑승하여 레이스를 즐길 수 있는 공용차량 5종이 추가로 공개되는 등 신선한 아이디어로 많은 유저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이널 테스트가 완료된 20일 저녁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새로운 공용차량은 적시적소에 맞는 능력치를 보여주어 레이스의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었다.” “해변 맵은 중간중간 원작의 에피소드를 그대로 살려 더욱 재미났다.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된다.” 등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Chief Marketing Officer)은 “케로로레이싱의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가져준 유저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이를 보답하기 위해 유저들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 수렴하여 더욱 재미있는 `케로로레이싱`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케로로레이싱`은 8월 25일까지 ‘케로싱을 말하다’ 게시판에 `케로로레이싱` 오픈 응원 글을 남긴 10명에게 추첨을 통해 케로로 낙하산 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케로로레이싱` 공식 홈페이지(http://krracing.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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