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X철권`
고수 드림매치가 오는 14일 청담 씨네시티 엠큐브에서 개최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꿈의 대전 액션 게임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STREET FIGHTER X TEKKEN)`의 국내 발매를 기념해 `스트리트파이터`와 `철권`의
고수 플레이어들을 초청해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 드림매치 인 서울(Dream Match
in Seoul)`을 오는 3월 14일(수) 19시부터 청담 씨네시티 엠큐브(M Cube)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격투게임계의 양대 산맥이 만난 타이틀의 성격을 고려해 스트리트파이터와 철권의 최강으로 손꼽히는 선수들을 각 8명씩 초청해 2대2 팀 태그 방식으로 8강 토너먼트로 펼쳐진다. 스트리트파이터 진영의 풍림꼬마 이충곤, 래프 안창완, 철권의 무릎 배재민, 지삼문에이스 김광현 등 내로라하는 각 진영의 선수들이 총출동하여 그야말로 꿈의 대전을 재현할 예정이다. 또한,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의 오노 요시노리 프로듀서와 `철권`의 하라다 가츠히로 프로듀서가 직접 내한해 게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양대 진영의 진두지휘 및 승부결과에 따른 벌칙 수행 등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 행사는 나이스게임TV가 중계하며 곰TV, 다음 TV팟, 아프리카 게임 TV를 통해서도 생방송될 예정이다.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은 스트리트파이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배경에 철권의 캐릭터 들이 등장, 흥미진진한 태그 토너먼트 형식의 대전 격투를 펼치는 게임으로, 3월 6일 자막 한글화되어 발매되었으며 국내출시가격은 5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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